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남편이 2차갔다가 들켰습니다
남편은 잘못했다고 싹싹 비는데, 술집여자가 적반하장 나오네요
페북 검색되길래 댓글? 을
멀쩡한 얼굴로 이런일 하세요?
각선미가 좋아서 우리 애아빠가 좋아했나봐요
예쁜얼굴이라 남자들이 좋아하죠? 라고 썻는데
페북 닫아버리고 남편한테 연락해서
명예훼손? 신상털기?로 신고를 한다고 으름장을 놨답니다
지금 제 심정은 갈갈이 찢어졌는데, 신고한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니 화가 주체를 못하겠습니다
주변에선 그여자가 룸 다니는거 모르는것 같은데
아주 처절하게 복수하고 망신주고 싶ㅇㅓ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글이 그렇게 느껴졋네요. 남편문자 하나에 2차간것 까지 알아차리고 제 글은 너무 발로썻네요
싹싹 빌었다는 표현은 저도모르게 쓴거고, 어제새벽부터 지금까지 남편의 말로는
"미안한데, 아무일없었다. 남편을 그정도밖에 못믿었냐. 믿음이 부족하다" 라고 하고있는 중이고,
페북에 리플?을 달았더니, 술집여자가 바로 남편한테 니 와이프가 신상털었으니 명예훼손으로 신고한다고 으름장을 놨고,
남편이 그 연락을 받고 저에게 전화로 뭐하려 술집여자랑 엮이려 하느냐, 오해하지말고 날 믿어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글 싸지르고 있는 상황도 구질구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