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생각하고있기에 결시친에 남겨요
남자친구와 대화도중 전 애인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너무도 궁금해 헤어진 이유가 뭐냐 물었더니
처음에는 전 여자친구가 너무 피곤한스타일이였다 하더니
사실은 여자친구몰래 헌팅하고 원나잇까지한걸 들켜서
헤어졌다고합니다.. 담담한척했지만 충격이컷어요
지금 제 남자친구 절때 그럴사람 아니게보이거든요ㅠ
제 주변에서도 이만한 남자없다 꼭 결혼까지해라 할정도예요
저를 믿고 솔직히 이야기 해준거겠지만 충격이 크네요
지금은 그 때의 일로 정신차리고 절대 그럴일 없다 믿어달라 하는 남자친구를 믿어야할까요??
저도 너무 사랑하는터라 ..ㅠ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