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자입니다
위에보시다싶어 남자친구는 저를 5년동안이나 좋아했고
제가 감동받아 고백받아준 케이스입니다
저 키 164/49~51 왔다갔다합니다
표준입니다 표준!
남자친구가 군대갈때(사귀기전) 자기 군대간다고 나두고 간다며
울었습니다 (자기어머니앞에서..친구들이랑 다 같이 감)
그 일도있고
솔직히 마마보이같습니다 ㅋㅋ;
제가 기분나빳던점은
네 뚱뚱할수도있죠 그런데 남친만 알고있어도 되는거아니예요?
그런데 꼭 굳이 저한테 전해야하는 이유도없구요 ㅋㅋㅋ
남친이 자꾸 결혼하자 이 얘기하는데 결혼할맘은 커녕 믿음도 안가네요 ㅋㅋㅋ
그리고 제가 서울쪽살고 남자친구는 경기권삽니다 (지하철로 40분거리)
그런데 남자친구가 밥을사준다며 나왔습니다
나가보니 남친어머니도 계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남친이 해맑게웃으며 우리엄마야~~ㅎㅎ
인사드려 ㅎㅎ..
옷도 조금 이상하게입고 나온거같고 화장도 이상하게 한거같고 어휴 참..
그리고 제가 립스틱 살려고 페이스북에 공유해둔적이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그걸보고 저한테 선물로보냈는데 남친엄마가 그걸 알고
남친보고 니여자친구 여우다~이랬습니다 ㅋㅋㅋ
승질나서 카톡보면은 손이 덜덜떨려서 오타내용도있고 맞춤법도 몇개 틀렸네요.
아 승질나라 ㅅㅂㅆㅃㅆㅃㅆㅃ
이 ㅅㄲ랑 헤어져도 ㄱㅊ은거겠죠? 아니헤어질꺼예요 ㅆ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