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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남친의 엄마가 저보고 살뺴랍니다ㅋ

에휴 |2016.11.08 18:31
조회 22,257 |추천 22

 

 

 

23살 여자입니다

 

위에보시다싶어 남자친구는 저를 5년동안이나 좋아했고

 

제가 감동받아 고백받아준 케이스입니다

 

저 키 164/49~51 왔다갔다합니다

 

표준입니다 표준!

 

남자친구가 군대갈때(사귀기전) 자기 군대간다고 나두고 간다며

 

울었습니다 (자기어머니앞에서..친구들이랑 다 같이 감)

 

그 일도있고

 

솔직히 마마보이같습니다 ㅋㅋ;

 

제가 기분나빳던점은

 

네 뚱뚱할수도있죠 그런데 남친만 알고있어도 되는거아니예요?

 

그런데 꼭 굳이 저한테 전해야하는 이유도없구요 ㅋㅋㅋ

 

남친이 자꾸 결혼하자 이 얘기하는데 결혼할맘은 커녕 믿음도 안가네요 ㅋㅋㅋ

 

그리고 제가 서울쪽살고 남자친구는 경기권삽니다 (지하철로 40분거리)

 

그런데 남자친구가 밥을사준다며 나왔습니다

 

나가보니 남친어머니도 계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남친이 해맑게웃으며 우리엄마야~~ㅎㅎ

 

인사드려 ㅎㅎ..

 

옷도 조금 이상하게입고 나온거같고 화장도 이상하게 한거같고 어휴 참..

 

그리고 제가 립스틱 살려고 페이스북에 공유해둔적이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그걸보고 저한테 선물로보냈는데 남친엄마가 그걸 알고

 

남친보고 니여자친구 여우다~이랬습니다 ㅋㅋㅋ

 

 

 

 

승질나서 카톡보면은 손이 덜덜떨려서 오타내용도있고 맞춤법도 몇개 틀렸네요.

 

아 승질나라 ㅅㅂㅆㅃㅆㅃㅆㅃ

 

이 ㅅㄲ랑 헤어져도 ㄱㅊ은거겠죠? 아니헤어질꺼예요 ㅆㅃ

추천수22
반대수11
베플ㅇㅇ|2016.11.08 18:44
엄마나 저걸 고대로 전달하는 머저리새끼나 그 집안 알 만하네 우리엄마는 너 좀 멍청해보인다고 공부 좀 하라고 하셔 라고 해버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6.11.08 18:34
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ㅋㅋㅋㅋㅋ 매를부른다 ㅋㅋ 우리엄마가너보고살빼래 ㅋㅋ 와씨 때리고싶다
베플머지|2016.11.08 18:34
제발 헤어지고 글좀 써라 이렇게해서 헤어진사람 한명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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