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둘셋! 팬송 들으면서 이삐들끼리 서로 껴안으면서 울고 옆에 있는 사람한테 휴지도 주고 으쌰으쌰해야지
그냥 이렇게 글 올릴때도 이렇게 울컥한테 실제로 팬미팅가선 얼마나 떨리고 오열할까ㅠㅠ 진짜 이삐들 너무 사랑해 표현을 다 못할정도로 사랑해 덕질이 아무리 마이웨이여도 주변 사람들 다 신경쓰이는건 사실이야 나도 항상 그렇거든 덕질은 개썅마이웨이다!! 하면서 그냥 다 속상해서 울고 그런적이 몇번이야 특히 올해 힘든일이 조금 많았었잖아? 근데 난 그냥 그럴때 둘셋 들으면서 마음을 다잡아 이제 곧있으면 2017년이고 새해의 시작이야 단단하게 마음 먹고 이삐들끼리 부둥부둥했으면 좋겠다 사랑해 이삐들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