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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걸었지만 꺼져있는 전화기

집앞에 도착해 초인종을 눌렀지만
폭풍전야처럼 고요한 침묵만이
다시 문을 두드렸지
그때 안에서 조그맣게 들려오는 남자소리
나는 화가 나 참고있던 모든게 터져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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