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응원하고 있어요며칠째 톡선에 방탄과 아미에 관한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는것 같네요이미 내용을 알고 있어 클릭도 안하지만..아니란걸 알고 있습니다태형분이 아미들을 친근하게 대하고 싶어서 그런거 다 알고 있습니다.
요새 다시 한번 중소회사에서 데뷔한 남자아이돌들이남들이 모두 인정해주는 아이돌이 되기 얼마나 힘든지 느낍니다
꼭 이번일도 견뎌내시고 판에 있는 활발한 방탄 팬톡 꼭 지키시기 바랍니다참.. 옆에서 보면서 안타깝고 막 그르네요 ((지금은 달라진 것들이 많다고들 하지만 마치 예전의 저희를 보는 것 같은..앞으로도 끊임없이 힘든일들이 있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더더욱 독해지실지도 몰라요.그래도 견뎌내시길.
화이팅 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