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준0 심0타 다시 들었거든.
뷔가 고쳤으면 하는 버릇 얘기하면서 어순이 안 맞게 얘기한다는 것도 나오더라고.
태형이가 자기는 긴장하면 말을 잘 못한다 하니까
정준0님이 언제 긴장하냐고 묻고
태형이가 수상 소감 같은 거 할 때 그래서 부모님 감사합니다 만 한다고 하더라고.
다시 듣다보니까 그때 일이랑 딱 맞아서..
얘가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긴장해서 그랬던 거야 태태어할까봐..
지난 일이고 다들 짐작했겠지만 태형이에게 씌워진 오해 하나라도 풀고 싶어서 올려
다들 맘 아파도 단디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