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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이 바뀜

예전에는 국력이 강한 나라가 무조건 장땡이라
꼭 미국,영국 유학 가겠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영어도 열심히 했고.
근데 지금 보니까 국민의 만족도가 높은게 결국은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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