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번 준면이 걱정이 앞서지만 따질건 따져야하고
사과받을건 사과받아야한다 지갑일은 제3자인 우리가 들어도 아니다 싶고 어디 쳐박혀서 먹고있겠지 이 발언도 사람 대 사람으로 할 말 아니고 오늘 무보수로 쓰인 애들 꼭 사과받아 너네 그런 대우 받아야 할 사람아냐 어디는 날 원하는 곳도 있고 날 필요로하는 곳도 있는데 일당도 안주는것들이 갑질을 해? 진짜 화난다 준면이를 떠나서 이건 사람 대하는게 아니잖아 준면이가 사과할 모습 생각하면 진짜 진짜 마음 아픈데...ㅠ 계속 이런식으로 당하고 가만히있으면 매번 똑같은 짓만 반복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