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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들..

지지 |2016.11.10 00:46
조회 272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십대 후반 돌쟁이 아들 둔 엄마입니다. 모바일로 쓰니 오타 띄어쓰기 잘못하는점 양해해주시구요.
다름이 아니라 아기 어린이집은 언제부터 보내셨는지..그리고 또 남편 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거나 시외로 자주 나가시는분 있으신가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는 퇴근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신랑은 퇴근시간이 자주 바뀌거든요. 그래서 등하원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이네요. 등원은 제가 한다고 하더라도 신랑이 하원정도는 해줘야하는데.. 휴 그렇다고 애기 케어만 하자니 돈모을 여유도 없구요..맞벌이하는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신랑 외벌이로는 힘들어서인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근데 그것보다도 당장 아이를 어린이집 종일반에 맡기고 출근을 하는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벌써부터 눈물도 나구요..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묻고싶습니다.. 현명한 맘들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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