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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이러고 앉아서

이 사람은 이래서,
저 사람은 저래서 하며
모두 내 마음에서 떠나보냈는데
이젠 이곳에 나 홀로 남았네

하고 중저음 목소리로 시읽어주는 븨앱하면 그날로 다 숨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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