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할아버지 몸이 많이 안좋으신데 어제 크게 넘어지셨거든 그래서 엄마 할머니댁다녀오고 오늘 통화했는데 할아버지 몸이 막 갑자기 뻣뻣해지고 계속 이상한소리 하신대 갑자기 누가 죽었다고 하고 아들들 왔냐고 하시고 할머니 말씀으로는 헛것 보시는거 같대
평소에 살갑게 인사도 못하고 제대로 말씀도 못나눠 봤는데 너무 죄송하고 무섭다 진짜 아
원래 할아버지 몸이 많이 안좋으신데 어제 크게 넘어지셨거든 그래서 엄마 할머니댁다녀오고 오늘 통화했는데 할아버지 몸이 막 갑자기 뻣뻣해지고 계속 이상한소리 하신대 갑자기 누가 죽었다고 하고 아들들 왔냐고 하시고 할머니 말씀으로는 헛것 보시는거 같대
평소에 살갑게 인사도 못하고 제대로 말씀도 못나눠 봤는데 너무 죄송하고 무섭다 진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