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애가 50일정도 부터 북클럽 을 시작했어요 지금은 18개월이구요
처음에 할때 큐레이터는 3년약정 이야기만했지 약정 끝나는 동시에 북패드 안에 컨텐츠도 끝난다는 정확한 이야길 못들었어요
계약할 당시에는 뭐 북패드 어쩌고 저쩌고 유혹해놓고 이제 와서 보니 끝나면 패드 안에 내용물이 끝나더라구요?
그럼 뭔소용있겠어요 아이는 아직 어리고 북패드 활용도 못하는데 ㅎㅎㅎ
더 웃긴건 그계약하고 얼마 안있다가 북클럽 한개를 더 계약했단거죠
책이 좋은게 있을떄 빨리 하라며 어릴때 부터 해야한다며 ㅡㅡ
어쨌든 계약 한건 저지만 패드가 두개씩이나 있는데 저는 애가 크면 활용하려고 했지
이제 패드를 좀 만질줄 알게되면 약정이 끝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첨에 그렇게 얘기하던가 패드활용 뭐 이것저것 얘기만주구장창
아기가 어린데 사용도 못하는 패드를 왜추천했는지 ㅡㅡ 3년하고 끝날줄 알았으면 먼저 한개 구좌 끝난다음에 계약 연장해서 또 계약을 했겠죠 ㅋㅋ
전 포인트가 모자랐던것도 아니었거든요?
그럼 그렇게 정확히 얘길 해주던가 아진짜 ㅠㅠ
그리고 그당시에 뮤직플레이 ?라고 책세트가 있는데 이걸 사래요 이게 애들 좀 크면 수업하면 음악 수업 너무 재밌고 좋다고
그래서 책을 미리 사래서 샀죠 두번째 계약 할때 그 세트를?
그리고 콩알 책상? 그 연두색 책상 아시죠 그것도 사면 수업할때 좋다며 60만원 정도되는 포인트로 샀지요
근데 이제 애기가 좀 크고 수업하려니 ㅇㅈ에서는 아예 수업자체가 없어졌대요
그럼 책은 왜 사라고 한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수업할라고 책샀더니 수업이 없어졌대....ㅋ
이모든걸 어제 ㅇㅈ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다 얘기했더니
돌아오는답은 어쩔수 없다 방법이 없다 이대답뿐이네요ㅓ
다얘기하니 아 네 그렇죠..아..네...맞아요..아..네..이럼ㄴㅅ인정은 다해요
그래서 제가 그럼 이 게 사기아니냐니까 뭐 어쩔수 없다네요
한두푼 나가는것도 아니고 두 구좌 이용하는데 3년 동안 내면 구백만원돈이에요 ㅋㅋ
내가 왜 쌩돈을 내야하는지 ㅋㅋ진짜 사기당한거같은데
그럼 저보고 해지를 하라네요? 저도 해지하고 싶은데 해지하면 해지비용도 들어서 또 그돈이 그돈이에요 ;;
아 어이없어 이글을 쓰면서도 너무 열받아요
제가 얘기한것들은 다 인정하면서 지금 뭐 방법이 없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윗사람이랑 통화하고싶다니까 그것도 안된다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욕나와 진짜
이거 어쩌죠? 진짜 저 사기당한거 아닌가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맘님들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아그리고 원ㄹㅐ 담당큐레이터는 바뀌고 ㅋㅋㅋ 뭐 연결해주지도 않고 관리도 안해주고 진짴ㅋㅋㅋㅋ
제가 고객센터에다 저나해서 큐레이터좀 지정해달라했네요 근데 또 아직까지 연락도 없고 ㅋㅋ
여러분은 속지마세요 진짜 처음 몇달만 관리 잘해주더니 나몰라라네요 ㅋㅋㅋㅋㅋ진짜 천만원 가까이 되는돈인데 너무 아까워 죽겠고 다 환불 받고 싶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