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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에필콘만생각하면

너무 분하다 애들이 정말 콘서트를 체1조에서 한게 너무 감격스러워서 운것보다 힘든상황에 울컥해서 운거같애서 윤기 우는거 그렇게 보고싶어했는데 애들우는게 진짜 맘아픈거다 느꼈던때가 그때였어 에필콘때 실트총공 등등 생각하면 빡치는게 많네 더도말고 딱 에필콘끝나고 우리애들이 실트봤다면 그때 그느낌 제대로 느껴봤으면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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