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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방탄 보면서 현타오는게 뭐냐면



방탄이 잘못했다는 글 절대 아니야 그냥 방탄은 진짜 열심히 살고 서로 너무 가족같이 돈독해보일때 너무 좋고 찡한데 좀 슬퍼 정국이랑 동갑이라서 더 그런것 같음 정국인 어릴때부터 좋은 형들 만나서 바르게 자라서 열심히 사는데 난 주변에 속마음 한번 못터놓고 의지할 친구고 윗사람이고 하나도 없고 그냥 내가 얘넬 좋아해도 될까 싶어...여돌한테도 한번도 못느꼈던 부러움을 정국이한테 느낄줄은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요즘 이생각만 하면 계속 우울해진다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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