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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반에 발가락 부러졌다는 앤데 죽겠다..ㅋㅋㅋㅋ

엄마가 내일 가자고 하셔서 그냥 참고 버티다 잠 일어났는데 퉁퉁 부었던게 빠졌음 근데 두발로 딛을수가 없음 뒷꿈치로 걸어도 아픔 ㅅㅂㅋㅋㅋㅋ 근데 화장실이 급한거.. 그래서 한발로 콩콩거리면서 갔다왔는데 조카힘듦 그래서 이제 기어다니려고..^^ 금간건지 부러진건지 모르겠다 오 다시 붓고있음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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