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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의 질투

짜증 |2016.11.11 11:32
조회 6,241 |추천 13
안녕하세요 전 결혼후 몇년만에 임신했습니다

시부모님도 친정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셨구요

근데 문제는 둘째시누가 심술?질투를해요

둘째시누는 아이를 낳으려고 노력도 안하면서

저희가 애기가진걸 너무 싫어해요

저희 애기가지려고 인공 4번 시험관6번만에

어렵게 가진 아이거든요

둘째시누는 부부관계도 피하고

병원도 안다닌다네요 나이가 40대 중반이에요

늦게 결혼해 벌써 다녀도 모자랄판에

자랑이라는듯이 부부관계 1년에 2~3번

그마저도 ㅋㄷ 쓰신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임신소식 알리기전까진 친하게 잘지냈어요

임신소식 알리니까 시엄마한테 시누가 애도 없는데

먼저 임신해놓고 그걸 알리냐고 그랬다네요

저희 시엄마 눈치 정말 없습니다 누가 이랬다그럼

다른자식한테 그대로 말하는 타입 간혹 이간질까지

노력안하는 본인이 잘못이지 저희신랑한테

애기 지우면 안되냐고 자기 넘 스트레스받는다고

그런 문자를 보냈더라고요 보려고 본건 아닌데

뭘 찾다 우연히봤네요 신랑은 노발대발

시누 연락오면 받지말고 번호도 차단시키래서

차단했습니다 심술부리는 시누 어쩌면 좋을까요??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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