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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사정얘기좀들어줄사람존.나길다 영화한편임

나이는못까니까난지금 고급싣이고 집안사정이 복잡하고안좋음 울엄마아빠이혼함 나 유치원때 언니 오빠두명 있었고 아무튼 이혼하고 난엄마 나머지형제는 아빠랑삼

나초딩때 할머니네 맡겨지고 엄마재혼함 그리고 초1때다시 새아빠랑삼 근데 새아빠가 나울면화병던질라한적있음 그거빼고잘해주긴함 근데 좀 성질이별로.. 그리고 맨날같이싸움 우리집 이사도많이다님 10번넘음 학교도맨날옮기고 그래서 초딩때 성격이 좀소극적 지금은 진짜반뛰어다니만 그리고 나 초4?5?때 이혼함 아마혼인신고안했을거임 그리고 사실 우리엄마 큰가게를했었는데 술파는데임 근데 거기에 새아빠 전부인와서 깽판침 난그때이유를몰랐는데 지금도정확히는모름 바람폈거나 그런듯 어릴때 그 전부인한테 내손목도잡혀서 "얘가 걔에야??!!" 이러면서 소리지름 그때 웨이터오빠들이 아마 구해?암튼 구해주고 이혼했지

그리고 다시재혼함 엄마랑둘이살다가 은근슬쩍대려옴 그리고 한번자기로해놓고 계속 자더라? 어렸을땐 왠지 그아저씨가 조카별로였음 .. 주위사람들도 말렸ㅈ만 결국 둘이 혼인신고함 같이사는데 이새끼가 술?을전나쳐먹고 맨날밤마다 들어옴. 이새끼가 술만챠먹으면 바닥에 오줌을그렇게쌈 화장실에 똥칠도해놈 가끔 그거누가치우는지암? 엄마밤일해서 힘들까봐 내가 치움 안치울때도 있지만 이것만 생각하면 ㅈㄴ짜 눈물나고 지금도눈물나는데 쓰는중이다 내가 왜이러고 살아야하나 생각도함 이게 중1부터 중급식끝날때까지 슬처먹고 오줌싸는날이면 내가함 정신적피해 장난아니였다 .. 그리고 둘이 더럽게조카싸워 가끔 섹스하느소리들리면 어린나이라서그런지 조카 스트레스였고 화났음 다죽여버리고싶었다 진짜.. 그리고 일도잘안나가서 아마 엄마혼자범.. 나는 뭐 그때 게임만하고살았다 집만들어가면 지옥같았는데 게임으로 산거지뭐..ㅋ
둘이싸우기만하면 경찰부름엄마가 난 조카쪽팔려도 뭐내가힘이있나 경찰로 지남편끌어내고 다시대려오고 안대랴온다고 나랑 약속해놓고 ㅋㅋ 그래놓고 다시대려와서내가 화내면 나때문에 집안망한다고 진짜이거 직접들어봐야함 잘못한사람이큰소리친다는게 딱맞음. 암튼 중딩때 또 이사가야했는데 전학도가야한다는거임 난 정말싫었음 친구들이 전부였다고 생각한 중급식이라 싫다했는데그걸로 물고늘어지고 뭐만하면 니때문이라고해서 결국 가자함. 뭐 결국 잘지내고 있고 고등학교폭도넓어져서 긍정적으로 생각했고 근데 둘이 맨날 싸우고 한명집나가서 들어오고 진짜이혼 할만하면대려오고 장난아님


그리고 고급식. 학교근처로 이사를갔고 반지하임 집정말 그런곳에 살아본적도 없고 철없다하겠지만 우울증걸릴꺼 같았음.. 나쪽팔려서 집에친구 대려온적없음 애초에 부모님들 사지멀쩡한데 돈벌려고 노력도 안함. 그부분이 정말 답답했지만 참고 학교다녔는데 왠걸 엄마직장때문에 학교 1시간40분거리 로 이사가자함 난싫다했는데 무작정가자함 나이때 자1살생각 많이함 일일칠? 거기에 문자상담도했음 결국 이사갔고 틱틱대고 그랬는데 결국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맨날 등하교함 통학 좀늘려서 4시간 난 고급식돼고 열심히삼 과1등놓친적없고 먼학교 이정도면 성실하게 다녔다고 생각함. 근데엄마는 집안사정얘기만나오면 나한테 화냄 너정신병자라고 니때문에집안다망한거라고 중급식땐참았는데 고급식올라가면서 나도 소리침 그딴소리하지말라고 엄마가정신병자지 왜내가 정신병자냐고 폐륜같지만 나도 참을만큼참았고 그때정말힘들었음..

엄마 제일 답답해던부분은 술장사를해서그런지 허풍이많은건지 새아빠한테하던말이 너 뒤에서 사람켜서 우리집망칠라는거 안다고 이지랄함 진짜 미친년같음 나보고도 너도 니새아빠랑 짜고 뭐하는거냐고 함 아무것도안하는데 그리고 친아빠를몇년만에 다시 연락하게함 그것도 자기가 이유는 자기돈이쪼달려서 그런듯함 난연락도했고 언니랑다시 만나서 대화도함 근데 돈얘기가자꾸나옴 아..진짜 내가어휘력이 딸려서 뭐라말해야할지 친이빠한테 애 학원보내야한다고 돈달라고했었나봄 아빠가나한테그걸말함 진심쪽팔렸음. 나중에 언니한테들어보니까 엄마가 아빠랑 만난건 서로 바람피고 만난가였고 나는 둘사이에서 나온거고 다른형제들은 우리엄마가 친엄미가이니라함 그리고 어릴때 우리엄마한테 학대를 많이당했지만 너덕분에 버티고 살았다함 나진짜눈물날뻔했음... 근데 결국 엄마때메 다시연락끊김 진짜정신병자야..돈밝히고 날이용한거같음


우리엄마 몇달전에 바람폈음 그때 2번째재혼남이랑 살았을땐데 그걸 지재혼남한테말함 니가똑바로안하면 나 그남자랑 살까라고 비교도함 걔는 어쩌고너는어쩌고하면서 그러면서 내가 보다못해 작작하라고 그게자랑이냐고 내앞에서 그딴얘기하지 말라고 하지않았냐고 함 근데 지가화냄 니그게무슨말버릇이냐고 니년때문에 그남자랑 잘안됐다고 니년이 만나지말라고해서 그남자연락안받는다고 ㅈㄴ어이무임 나는 맘에안든건맞지만 만나지말라고는안함 지성격이 그러니까 그런거지.. 그리고 싸우면서 내머리채도잡고 날밟기도했음.. 재혼한아빠가 돈주면 어따꼬라박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다건너뛰고말하면 우리지금 원룸에살고있음 나보고혼자살라면서 (재혼한아빠랑은이혼한다면서 떵떵거렸는데 돈쪼달려서지금 그새1끼있는 집으로 방금내려감) 떵떵거렸으면서 둘이살고있음 집안개판이고 일도안나감 돈떨어질만하면 재혼한 아저씨 한테가서 돈달라함 뻔뻔함

아까도나가면서 싸움 내가 엄마 노력도 안하고 사는거같다고 다른사람들은 그런일아니라도 잘산다고 나는 한시간넘는거리 학교잘다니고 공부도 열심히하는데 엄마는뭐냐고하니까 당당하게 자기는 열심히 산다는거임. 어이없어서 엄마가뭘열심히살아? 이러니까 너는 내가 밤일하라는말이냐? 이럼 어이없음 그런일아니라도 공장이나 그런데서 일할수있다생각함 난그런거절대 쪽팔리다고 생각도안함 그렇게사는사람도많고 그리고 그새1끼한테 감 ㅋㅋ 나내일자격증시험보는데.ㅋㅋ 그리고 집안망하는게 나때문이란다. 나때문에집안망하는거래 자기주위사람들도 자식잘키우라했다함. 이유는 모름ㅋㅋ 내가문제있다거하거 너요즘폰만지는거 자기뒷조사하냐고 이지랄 정신병자같아 그리고 내가 혼자살라면서 집원름잡은거면 왜엄마안나가냐고하니까 자기가언제그랬냔다..

결론은 재혼2번하고 대놓고바람피는거 내앞에서당당히말하고 집안사정안좋은거 알면서 일안함 몇년만에다시만난 아빠.형제들 알고보니 돈때문에 이용한거였고 아빠한테조카지랄하는 바람에 나는다시 형제들이랑 아빠랑연락끊김 난 이혼으로 상처받은거 한번더 받음 자1살하고싶다 사실안쓴거 더많은데.. 그만쓸게 읽어준애들이있다면 정말고맙다

덧붙이자면 엑소로 버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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