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나부랭이 삶살다간 힘들겠지 진짜ㅋㅋ
진짜 대박이다
사나이가 사나이 답지못해 미안하다는말이라도 나와야 돼는데 나오지도않고
아니 시간이 몇 시간이나 아니 1년이나 지났는데 행동이 이렇게 나오는건 뭐죠?오늘도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그렇고 계속 다른여자랑 같이 있다는거 나도 알고있는데
남친앞에만 서면 나도 니가 어째하는지 잘모르겠는데가 나온다고요...ㅠㅠ
진짜 말문이 막혀서 이건 말이안나와요
이것때문이 아니라
그냥 말은 많은데 해줄말
말문이 막혀버린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 계속 답안나온단건 이럴땐 그냥 제가 걔네보다 예쁘다가 나와야돼는데 그것도 안나오나봐요
그리고 꼭 한번 더 생각하고 해야돼는데
이런경우는 경우에 따라서 생각하는게 있어야돼는데 그런게 없네요
그리고 아직 저에대해 잘몰라서 그러는거랑
그리고 진짜 말문막혀서 쓰지를 못하겠어요ㅋㅋ뭐 이런경우가 다있는지 제가 남친한테 또 말해줘야돼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거짓말 쟁이 여자랑 바람을 피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옷그런것도 지금 제남친이 자기 스타일인데ㅋㅋㅋㅋㅋ
제가 입으려고하면 못입게 하려하고요
그리고 그여자 몇번봤는데 진짜 못생겼어요;;
그리고 그옷 따라입고 해서 남친한테 가면 남친이 자기 스타일이라고 잘도 사귀네요..
근데 남친은 그것도 모르고 잘도 사귀네요..
참나 기가막혀서 또 머리도 따라하고 가슴에 뽕도 넣고다니고요 ;;
그리고는 다른 여자들도 몇명있는데요
이 여자들도 저따라 그렇게 하더군요
제가 정말 잘도 내 남친이 나랑 잘사겨주겠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렇게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제가 지금 엄청 옷을 편하게 입고 다녀서
남친이 저를 볼때는 진짜 그냥 초췌해보이나봐요
진짜 이런거보면 남친이 무식하고요
왜냐면 전 옷 남친 스타일대로 안입고 다니고 그냥 편하게 입어서 라고 해야돼나요
그런데 지금 제옷은 트레이닝복 같은건데 남친은 진짜 무식해서 초췌하게 보더라고요ㅋㅋㅋㅋ
어차피 만나봤자 할꺼 없어서 pc방 밖에 더 안가면서
그러면서 5시간씩 때리면 불편해서 저런옷 못입어요
입어도 청바지나 티셔츠입고 뭐...여러분들 상상에 맡기구요...
여튼 제가 화장잘 안한다고 해서 막 초췌하게 보고 그런건 아니지 않나요?ㅋㅋ
그리고 전 화장잘 안하는것도 얼굴에 메이크업베이스 겸용 썬크림 바르고 파우더 까지 바르고 틴트까지 바르는데 ...
근데 남친이 진짜 바람피는지 모를적엔 의심이나 했죠
지금도 그렇고 안핀다고 생각하지만 왠지 피는거 같네요
...
진짜 어떻게 저 여자들 어떻게 해야됄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