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나라 남자들은 왜 그런거죠..

ㅋㅋ |2016.11.11 22:41
조회 237 |추천 5
모든 우리나라 유부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남편이 오늘 접대하러 룸에 갔어요
접대 받는입장이면 모를까 하는 입장이라..
이해한다고는 했지만 안절부절 못하는건 맞네요..

더구나 접대 받으시는분은 36살 기혼 유부에
아이도 있으신분이..
꼭 2차를 가셔야 한다고 남편한테 접대 약속 잡을때부터 말하더랍니다..
처음에는 풀쌀롱 얘기하다가 결국에는 그냥 룸에 갔다는데.. 괜히 남편도 분위기에 휩쓸리진 않을까 걱정이 드네요.. 걱정말라는 남편말을 믿어야겠지요..

왜 유부남에 아이도 있으신 분이
토끼같은 자식들과 이쁜 마누라도 두고
굳이 술집여자들과 잠자리를 하려 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고.. 화가나네요..

이분 뿐만 아니라 남편친구중에도
와이프 해산한지 100일도 안돼서
노래방 몰래가는 사람도있고
제남편도 저몰래 노래방 갔다 한번 들킨적있네요

어휴.. 이번생은 망했고
다음생엔 결혼 안하고 혼자 살고싶네요
처자식 두고 그런데 가는 분들 심리가 궁금해
다음생엔 남자로 태어났음 싶기도 해요



심란해 두서가 없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