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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약간 뭐라해야되지 신기? 그런거 있는 거 같음



그냥 착각일 수도 있는데 할머니께서 무속인이시거든

어렷을 땐 뀌신 끄트머리 보기도 했고 소리는 중학생 때까지도 들어봤는데

고등학생 후로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음 가끔ㅁ씩 소름끼치는 꿈만 꿈


근데 오늘 꿈 이상한 거 꿨단 말임 제대로는 말 못하는데 아파트 문이 안 잠겨서 살인마 들어오는 꿈 

그것보다 더 심각한 꿈 꿨을 때도 그렇게 심각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친구 중에 소꿉친구가 있는데 걔네 집이 맨날 문을 열고 산단 말임 안 잠궈 도어락이 있는데도

오늘 빼뺄오 받으러 걔네 집 갔다가 문뜩 오늘 꼭 문 잠그고 있으라고 절대 열고 있지 말라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고 걔가 아까 12시부터 지금까지 남친한테 줄 빼빼로 만들다가 문 철컹거려서 소름이라고 나한테 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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