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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활동은 가장 소중한 추억인 것 같아

내가 입덕하고 처음맞는 활동이어서 그런가, 나 진짜 Run 활동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하고 그때만 생각하면 울컥하거든 제일 좋아하는 앨범도 화양연화 pt.2고 가끔씩 집에서 cd로 앨범 전체 다 듣고 그래... 그럴때마다 울고 특히 ma city 나오면 진짜 그때 생각나고 너무 울컥해 단단히 빠졌었나봐 그때부터 방탄이 내 삶의 일부가 된 것 같고 팬이란게 뭔지 생각해보게 된 것 같거든 나 런 티저 뮤비 100번은 넘게 본 것 같고 새벽에는 방탄,오피셜 트윗 정주행도 해 "런"이라는 곡 자체가 너무 완벽하고 정말 명곡이라고 생각해 런 스타일링때도 진짜 맘에 안드는 부분이 1도 없었고 그때 방탄밤도 제일 많이 본?... 그런 것 같아 근데 Run 컴백전으로 돌아가라면 못돌아갈 것 같아 그때 그 감격을 다시 느끼고싶은데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 그때부터 정말 힘들었던 것 같지않아? 자세히 언급안하지만 우리 진짜 많이 울었고 웃었다 그래서 그냥 나에게 가장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 그때의 멤버들도, 나도, 우리 이삐들도 제일 소중한 추억이 되면 지금처럼 정신적으로 힘들때 위안이 되는 존재가 되지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냥 갑자기 울컥해서 써봤어 그럼 이만 다시 마마투표 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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