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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터 팬밑 후기

첨에 나눔 때문에 힘들었는데 들어가니까 설래고 힘든게 다 잊혀짐 하지만 끝나고 나오면 힘 풀려버리깅

일단 난 3층 321구역 앉아서 봤구 점점 꽉차더니 사진처럼 거의다 찼다 !

내일 가는 이삐들도 있을테니 세세하게 무슨 코너랑 뭘 했는지는 내일이 지난 후 확잉!

저 사진이 마지막 또룩..

그라운드에 있었던 아는 언니 옆자리 사람이 사진 찍었다구 쫒겨나부러때..ㅠㅠ

일단 침멍이 머스터 ? 암튼 그거 풀로 봤는데 진짜 ㅋㅋㅋㅋ 넘 귀여워ㅠㅠㅠㅠ 나 쥬귬 애들 연기 넘 잘하구 ㅋㅋㅋㅋ 진짜 비명이 ㅠㅠㅠ

진행자? 엠씨? 분도 괜찮게 진행 해주셔써 !

그리구 애들 하는 것도 절로 엄마 미소 나오소 ㅎㅎ 기여워ㅠㅠ 그리고 반전도 있구 ! 내일 가는 이삐들 졀때 후회하지 안을꼬야

슬로건 이벤트도 잘 되구 ㅎㅎ ( 첨에 슬로건 못받아서 혼자서 겁나 방황하던건 안비밀 )

애들 ㅁ넨트 할때 진짜 첨에 팬송 주를때 약간 감동에다가 울먹거렸는데 맨트 시작 되니까 태형이에서 겁나 진짜 울었어

나머지 멤버들도 하는 말 너무 예뻐서 감동이었구 !

진짜 고척에서 아미밤 많으니까 넘 이쁘더라..♡

후기가 좀 이상한데 ㅠㅠㅠ 먄 글을 못써ㅠㅠ

암튼 내일도 뭐 가고 싶다고.. 양도 받아야하나

문제되면 빛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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