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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에이구역 극싸였는데 ㄹㅇ 멘탈 나갔었어...



17열 끝에서 세번째였는데 릴레이게임할 때 윤기 엄청 가까이서 대기타는 동안 ㄱ꽤 오래 봤는데 내 앞인가 뒷사람이 민천재 ㅡ건 들고 윤기 부르니까 윤기가 봐주고 나 자존감 심하게 낮아거 윤기가 내 얼굴 ㅈ볼까봐 아미밤으로 얼굴 가리고 ㅅㄴ가락하트 했는데 나 보고 고개 살짝 끄덕해줌... 내 착각일수도ㅓ 있는데 그거 보고 더 멘탈 ㅊ털리고 애들 가까이 와줄때마다 앞ㅇ사람 뒤에 숨어서 아미밤으로 얼굴 가리고 있엌ㅅ어 ㅠㅠ 진짜 행복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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