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랑스럽게 말하세요!!!! 나는 방탄소년단의 팬이라고!!!!"
이때 진짜 막 울컥했어 애들이 이제 이만큼 컸구나 싶기도하고 딱 남준이가 했던 말이생각났음ㅇㅇ 뭐냐면
'시간이 지나 한참 뒤에 방탄소년단의 처음이 되어준 사실을 자랑스럽게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 난 이때부터 방탄 팬이었어! 하실 수 있게요. 그리고 모두가 그걸 부러워 할 수 있게, 우릴 먼저 알아봐주셨다는 사실을.'
너무 감동적이여서 적어놈... 이제 우리가 자랑스럽게 말해도 될만큼의 위치에오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