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 시야 별로라고해서 완전 포기하고 갔는데 진짜 생각외로 시야 너무 좋아서 놀랐어. 에필때가 워낙 구린 자리여서인지 진짜 너무 좋아서 감탄했고.... 개인적으로 그라운드는 돌출 근처나 완전 앞열만 좋은거 같애... 워낙 넓게 되있어서 특히 중간이 좀 별로인듯... 1층 좋다는게 막 애들이 넓게 빙빙 많이 돌아다니는데 그 중간 십자가 돌출로는 잘 안오더라..ㅠㅠ 그래서 차라리 사이드 쪽이 나은거 같아.... 나는 애들 돌출무대할때 거의 통수만 보이는 자리였지만 중간중간 멤버 한명씩 꼭 뒤쪽으로 우리 구역쪽으로 와서 인사해주더락 ㅠㅠ 그래서 이번엔 거의 모든 멤버랑 약간 아이컨택했다는 착각...? 을 들게 했지...ㅎ.... 아 윤기빼고.. 윤기는... 이상하게 저번부터 왼쪽구역을 잘 안와....ㅋ....(돌출기준) 아 그랴도 너무 행복하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