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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태형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데뷔하고부터 얼마전까지도 할머니 얘기하면서 웃고 그랬었는데 혼자 얼마나 힘들었을까 감당도 못할 아픔이였을텐데 우린 그것도 모르고 평소처럼 대해서 미안해
올해 초 짹만 봐도 할머님이 태형이에게 얼마나 큰 존재였는지 알 수 있는데
태형아 우리 꼭 기억할게 그리고 이런 개인적인 이야기도 우리 믿고, 의지하니까 얘기해준거잖아 정말 고맙고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항상 응원하고 계실거야 지켜보고계실거고 그러니까 우리 이제 항상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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