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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엑소가 피터팬을 들고 왔을 때 왕따였고

그 노래를 들으면 아직도 그 때가 생각 나서 슬프다 슬픈데 이젠 아무것도 아니라서 애들한테 더 고맙고 여러 모로 찡하고 고마운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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