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 하나씩 찬찬히 다 읽어봤어요
일주일은 그냥 싸운거라고들 하시는 분들 있는데요
저보다 다른분들이 당연히 헤어진 기간이 길고 많이 고통스러운신거 알아요.. 그래도 헤어졌던건 헤어졌었던거구 저희 싸워서 헤어졌던 것도 아니였어요
기간이 어떠하든 아픈건 우리모두 같잖아요..?
좋은말 나쁜말 하셔도 달고쓰게 받을께요
그리고 제가 괜히 희망고문 시킨거면 사과의 말씀드릴께요
저는 여기 헤다판 사람들이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우린 다들 행복하게 살 사람들이 잖아요..?
----------------------------------------------------
지금 너무 떨려서 글을 쓸때도 손이 덜덜 떨리네요..
헤다판에서 여러가지 글도 올려보고 읽어도 보고 했어요
그리고 후회하지 않으려고
진심을 다해 일주일간 붙잡았어요
제가 차였고 원래 되게 냉철한 사람이라 막 말 뱉는 스타일 아니라서 처음엔 힘들었는데
제 진심이 통했는지 다시 돌아왔어요
얼마전에 헤다판에서 재회하셨다고 기받아가라고 하셔서 기도 받아갔었는데 너무 꿈만 같네요..ㅎㅎ
전 후회하기 싫어서 후회하지않으려 끝까지 제 진심보이고 노력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제 기받고 재회하세요..!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