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집어치우고 본론만 말할게요...
다들 좋아하는 이성을 보면 두근거리고 좋다고 하잖아요??
근데 저는 왜이리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좋아해서 두근거리는거 까진 좋은데 저는 더나가서 막... 숨을 한계까지 참은것처럼 심장이 겁나 빨리뛰고 또.. 나도모르게 눈물납니다..
그니까 슬픈영화를 본 느낌이랄까??
분명 좋아하는 이성인데 왜 이런건지... 아.. 어쩌다보니 의학지식 묻는거같네... 비정상인건가요?? 아님 나같은 사람이 많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