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늦어서 진짜 미안해요ㅠㅠㅠㅠㅠㅠㅠ오려고했는데 상황이 여의치않았어요..그리고 여러분 나지금 굉장히 화나요 왜냐면ㅋ화장실에서 폰을 떨궜는데 액정이고 내부액정이고 그냥 와장창ㅋ아.....^^일단 여러분이 원하신대로 11화는 리태친구 커플이랑 더블데이트한 얘기로 갑시다제가 글감을 선택해달라고 했던 그 보기들 언젠간 다 쓸얘기들이에요ㅋㅋ왜냐면 재밌거든요 꿀잼ㅎㅎ단지 우선순위를 못정하겠어서 여러분한테 정해달라고 한거니까 걱정마시고!댓글 달아주신 분들 추천눌러주시고 즐찾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ㅎㅎ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꾸벅그럼 이제 잡소리 그만하고 써봅시다! 어김없이 음슴체 ㄱㄱ
겨울이었던걸로 기억함ㅇㅇ리태한테는 엄청 친한친구가있음.유치원부터 진짜 맨날 붙어다니는 친구임 이친구를 현우라고 하겠음 실명이랑 아주 매우 비슷함ㅋㅋㅋㅋ현우도 잘생김 근데 리태랑은 좀 다른 잘생김임 얘는 좀 멍뭉미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데 사실 내가 이얘기가 재밌는데도 쓰고싶지않았던게 안좋은 얘기들이 있어가지고ㅜㅜㅜㅜ엉엉ㅜㅜ그래도 일단은 써봅니다.리태랑 추워가지고 카페 들어가서 앉아있었는데 평소랑달리 리태가 말이없고 뭔가 자꾸 망설이는거 같은거임.그래서 왜그러냐고 했는데 현우가 커플끼리해서 더블데이트로 놀러가자고했다는거임..현우가 나이차 좀 많이나는 엄청 프리한ㅋㅋ형이 있는데 그형이 가고싶은곳 데려다 줄테니 놀러가라고했다고함ㅇㅇ근데 현우는 우리랑 같이가고싶은거임 재밌을거같으니까 누구나 뭐 더블데이트 이런로망은 있잖슴ㅎ근데 리태는 싫다고 했다함 전에 한번 그 여자친구를 만난적이있는데 맘에안들었나봄ㅋㅋㅋㅋ단번에 싫다고 했는데 현우는 계속 같이가자고 조르니까 리태가 그럼 나한테 물어보고 괜찮으면 가자한거임ㅇㅇ근데 사실 나는 거절할 이유가없음 놀러가는거니까ㅋㅋ그래서 난 상관없다고했더니 리태가 알았다고해서 결국은 가기로함!그래서 막 단톡만들어가지고 어디갈지 정하는데 어짜피 데려다주고 데리러올사람있는데 이왕갈거 멀리한번 가보자!이렇게 됨ㅋㅋ최종적으로 겨울바다랑 스키장이 남았는데 겨울바다보러가기로했음ㅋㅋㅋ꼭두새벽에 출발했다가 꼭두새벽에 돌아오는거임ㅋㅋㅋㅋ일정 만만찮게 빡셈..당일날이 됐고 리태가 우리집앞으로 날 데리러오고 현우네 형이 차타고 우리를 데리러옴!그 차안에는 현우네 커플이있었고 ㅋㅋ타자마자 서로 인사하고 너무 졸려서 잠..진짜 그대로 쓰러져잤음ㅋㅋㅋ현우 형을 민우오빠라고 하고 민우오빠가 도착해서 깨웠는데 그때 오빠가 니넨 어떻게 그렇게 바로 잠드냐고 신기해했을정도ㅋㅋㅋㅋ
아 여러분 미안해요 자꾸 내가 졸아요ㅜㅠㅠㅠㅠ금방 다시 올게요ㅜㅜㅜㅜ많이 기다렸는데 짧아서 미안해요ㅠㅠㅠㅠㅠ좀만 참아줘요,,,,,,지금 새벽 4시가 다되가요 여러분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