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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고민중입니다.명의다주고차까지 준남편~~

두두특 |2016.11.13 13:06
조회 35,934 |추천 89

말그대로 시댁쪽 누군가가 남편 명의로 사업한다고
명의 다갖고가서 빚더미.신용불량자 만들었습니다.

카드회사에서 집으로 찾아오길 다반사(결혼 후 쓴 카드)
알고보니 대부업체에 몇백 빚까지.
당신차 렌트만료됐다며 그나마 있던 똥차도 가져갔네요~
이걸 저랑 상의도 안하고 빌려갖다 거짓말하고 뾰록났습니다~~

본인 식구라고 편드네요~ 두둔하더라고요.
평소 생활비(단순생활비가 아니라 고정지출포함 모든 생계비요) 최저생계비갖다줍니다.
집안일 안합니다.
애보고 참고 살려고했으나
한계가왔습니다.
평소 저와의 관계를 배제했을때, 상기의 이유만 놓고봤을때
이혼이 합당한걸까요?



추천수89
반대수2
베플ㅇㅇ|2016.11.13 13:35
그지경인데도 부모두둔하면 더이상 뭘어쩔수있겠음? 하루빨리 이혼하셈 님신용에도 문제생기겠음 참고살면~
베플|2016.11.13 17:05
당장 이혼하세요. 더 시간끌다간 님도 그 빚 같이 갚게됩니다. 당장 발빼시고 그 빚 남편혼자 죽을때까지 갚으라 하세요. 에휴. 사정이 저러니 위자료는 바라지도 못하겠지만 당장 발빼요 아주 큰일납니다. 대부업체 엮였어요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는게 좋습니다
베플|2016.11.13 13:28
이혼 안하는게 더 이상한데요. 최저 생활비 가져다준다는건 말이 안되요. 자기 부모라는 것이 이유라면 자녀들은 자식이란 이유로 챙겨야되는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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