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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넓은 곳이 아미밤으로 가득찬거잖아

진짜 은하수같겠다 어제는 또 아미밤 파도타기까지하고 지민이가 예쁘다고 직접 자기 폰으로 찍고
우리 애기들 많이 컷다 나도 이럴게 울컥하고 옛날 생각나는데 애들은 얼마나 더 하겠어
데뷔초에는 방탄소년단 팬이란게 자랑스러워 질 수 있게 해드리고싶다고 그랬는데 이제는 자랑스럽게 방탄팬이라고 말하고 다니라니ㅠㅠㅠㅠ 내가 다 울컥한다
얘들아 난 진짜 너희의 팬이란게 자랑스러워 너희를 일찍 알게된것도 너무 기쁘고 우리 오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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