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얼굴이 아니라 깐쪽거리는거..
아니 조카 옆에서 개깐쪽거림 ㅅㅂ..
부모님들 출장가시거나 여행가실때도(부모님들끼리 엄청 친하심)
집에서 둘이서 지내도 뮤슨일 1도 없었음
얘가 맨날 나 엑소 덕질하는거 지켜보고
콘서트 티켓팅 도와주고(광탈했지만 __)
티돈 구할때 도와주면서 조카 처웃고 놀리고 ㅇㅈㄹ했음
ㅅㅂ 사건은 오늘이였음
내가 시험을 아주 _같이 망침
걔도 물론 내 친구라고 같이 망침
평균 1점 차이로 걔가 이김
내가 조카 자존심 상한다고 ㅈㄹ했는데
__ 물뿌리고 튀는새끼가 어디있어;;;;
그대로 피씨방까지 추격전하다가
같이 게임하고 옴 신발 아 개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