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머스터 갔는데 109구역이었어 사실 일층이라 모든걸내려놓고갔는데 생각보다더안보이더라고...
그래서 망했다이러고있는데갑자기애들이엄청막와주고 윤기가우리구역앞에서 엉덩이막들이밀고
애들다엄청 가까이서봤어
근데나사실 애들보는거첨이라 막 시작하자마자 눈물날것같고 그랬는데 왠지모르겠는데 애들을 가까이서봐도 눈물이안나고 현실감이없었어..그냥 유튜브틀어논기분?
꿈같애 진짜방탄을 눈앞에서본게 아직도안믿겨서..
그리고 최애가태형인데 태형이멘트끝나고 태형이가 우리구역쪽으로올때 너무마음이이상했어 난 지금 연예인을 보고 있다가 아닌 힘든친구를위로해주는느낌? 그정도로 덤덤해서 나도 놀라워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고 멀리앉은팬들위해 땀흘려가면서 열심히 보러와줘서 너무 고마웠어ㅠㅠㅠ
글구딱팬송할때부터 눈물나와가지고ㅠㅠ윤기도눈가가촉촉하고 방탄과 우리만의 공감을 나누는게 느껴졌고
생각이상으로 팬을 사랑해주는게 눈에보였어 갔다오고나서방탄이더좋아졌어ㅠㅠ근데연예인이아니라 친구같애ㅠㅠ왜 거리감이사라졌지ㅋㅋ우리들사이에 벽이없어서 너무 좋아ㅠㅠ김영철분도 너무 좋았어 진행도잘해주시고 재밌고 칭찬도 많이해주시고 오늘도 또가고싶을정도로 즐기다왔어 방탄과 우리사이가 얼마나 돈독한지 느낄수있던시간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