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씹...사담 ㅈ8ㄴ 미안한데 진짜 아무리해도 쓸곳이 없어서....
말그대로 이기적이고 지나치게 지만생각하는거 어떻게 고치냐 아 진심 환장하겠음
친구 사귀는것도 애들이 2년안에 떨어져나감 지친다면서 염병 마인드가 글러먹었다는걸 느낀게
아 예를 들어 내가 ㅈㄴ 깔끔해서 그 빵봉지 묶는 철심???? 뭐 암튼 그걸 대량으로 사다놓은적 있었음 내방에 근데 동생자식이 그걸 지멋대로 엄마나 이거 써도돼? 하니까 엄마가 걍 응 했나봐
그걸 동생이 쓰고있는 걸 봤는데 ㅈㄴ 빡치는거야 아 ㅅ7ㅂ 저새끼 저거 왜 쓰지 아 내건데 허락이라도 맡던가ㅋㅋ
근데 따지고 보면 나도 쟤거 막 가져다 쓰는데 진짜 나 이기적이네 이생각이...
아니 그래서 이 마인드부터 고쳐먹는 법좀 알려줘라 진심
내가 이거 고치려고 요즘 우리반 대표 보살이라고 불리는 애랑 같이 다니면서 인생 회개하려고 하는데
걔 그냥 기분 좋건 나쁘건 항상 산뜻하게 웃고다님 걍 날개 뜯은 천사
그래서 X같을 때 웃으면 더 X 같지 않냐? 이러니까 고고작 하는 말이
"헤헤 웃으니까 좀 낫던데" 이러더라 도닦는 것도 아니고 이건 못하겠더라 차라리 주기도문을 외우지
..하여간 방법좀 뜻대로 안되네 개과천선이 쉬운게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