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터 내용 후기는 아니고 공연 자체에 대해서 후기를 말해보고 싶어서! 난 콘서트나 팬미팅 이런곳 가면 얘들이랑 우리는 정말 다른사람이라고 느끼고 현타 오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조금 걱정했었어 너무 멀리있는 존재라는 생각을 해서 내 의지없이 멀어질까봐.... 근데 나는 정말 현타는 오지 않았고 반대로 우리가 이렇게나 가까운 거리에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됬어. 우리를 이렇게나 많이 아껴주고 생각해주는 사람이 가족말고 또 있을까 란 생각도 들었구. 정말 멤버들 말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새겨지고 팬들을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눈에 너무 잘보였어. 멤버들의 이야기를 듣고 방탄소년단에게 아미는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된거같아. 방탄소년단에게 사랑받는 만큼 우리도 더 좋아하고 사랑하고 영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