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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팬미팅 후기!

우선 나는 4층 418구역이였어.


4층이라서 기대도안하고갔는데 스크린겁나짱짱크고 ㅜㅜㅜ애들춤추는것도 보이더라

기억나는거 얘기해보자면
막 태형이가 팬한테 온 엽서읽다가 팬이
방탄이 나한테해준것보다 나는 해준게 별로없어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썼는데,
태형이가 읽으면서 미안하다,고 하지마!!!!!! 막 이러고...
태형이랑 윤기랑 고음대결, 저음대결하는데
민윤기 소리안내고서 들으셨나요? 막 이러고 ㅋㄱㅋㅋㅋㅋㄱ오늘 뻔뻔미 쩔었어...

그리고 둘셋 ㅜㅜㅜㅜㅜ떼창쩔엇ㅅ어 막 마지막에 우리만 무반주로 부를때 한쪽 인이어빼고 우리노래부르는거 듣고있고,,,

또 지민이가 엔딩멘트때 자기들 너무걱정하지말라고 막 그러는데 또 그동안있었던 안좋은일들 스쳐지나가면서 울컥해서 눈에 살짝 눈물이...ㅎ

개인적으로 떼창쩔고 신났던무대는 불타오르네랑 피땀눈물!

아 그리고 박지민 오늘 애교쩔었어 ㅜㅜㅜㅠ자기는그게애교인지 모르겠지...모태애교남....

그리고 알아요랑 토니모타나, 방탄유아단까지 정말좋았어 ㅜㅜㅜㅜ알아요는 감동이였고, 토니모타나는 박지민과 민윤기의 섹시함에 발리고...
유아단 너무귀여웠다 ㅜㅜㅜㅜㅜㅜㅜ진짜정말귀여워
그리고 애들 말하는거 진짜이뻤어
막 보라보라하니까 남준이는 보라색이 우주색같아서 어릴때좋아했던색이라고 지금막 우주한가운데 서있는 기분이라그러고 ㅜㅜㅜㅜㅜㅜㅜ

지금도 생각하면 떨린다...
생각나는거는 다추가해야겠다 나중에 이글보고서 기 억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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