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난 일단 마지막이 제일 기억에 남네
먼저 돌출 무대 막 1층 많이 오더라고.. 그래서 남준이항 호석이랑 눈 마주침(나혼자의 착각?)ㅠㅠㅠ 그리고 둘셋할때 아미들이 아미밤 보라색으로 바꿨는데 막 방탄들이 엄청 놀랐다고 감동받았다고 그러는데 남준이가 옛날에 보라색이 좋았는데 어릴때 자긴 우주가 보라색이라고 생각했었데 근데 아미밤이 우주같이 빛나니까 정말 우주같이 보인다고하고 꽃길 같다고 호석이가 그러기도 하고 ㅠㅠ 너무 좋았어 정말 팬서비스 잘했단거 밖에 생각안난다 ㅠㅠ 게임도 했는데 애들 실물 가까이에서봤는데 와 애들 진짜 왜이리 사람들이 얼굴이 작냐고 한지 알 것 같아.. 그리고 호석이랑 눈마주치는데 세상.. 어떻게 그렇게 잘 생겼는지.. 진짜 쓰러질뻔 했어 남준이는 진짜 다리가 쭉뻗었고 지민이는 예능에서 달리 팬미팅에서 애교 완전 많이 부리고 잘생긴게 똭..! 정국인.. 와 진짜 사람인가 잠깐 생각할 정도였고 태형이는 진짜 그 작은얼굴에 이쁜 이목구비가.. 왜 아미들이 이목구비 한지 알 것 같아 ㅠㅠ 석진이 역시 밝고 역시 원래부터 잘생겨서 그런지 진짜 더 잘생겨 보이더라 ㅠㅠ 윤기는 반대편으로 가거나 모자를 눌러써서 잘 안보였어 ㅠㅠ 근데 일단 완전 비율이 진짜 좋아보였음.. 나의 횡설수설한 후기는 여기서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