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다는 이삐들 위해... 쩔어하고 바로 불타했는데 댄브가 두배? 가까이 길어지면서 동작도 엄청 커졌단 말이야...첫날 애들 그거 추고 멘트하는데 진짜 숨넘어 갈거 같았어..근데 오늘은 어제랑 달리 다들 쓰러지듯? 같이 앉아 보자고 하면서 명상의 시간 마냥 심호흡하더라고 , 노련미가 생긴거지... 지민이는 무대 끝나자마자 무대뒤로 잠시 갔는데 스크린에 애들 얼굴 보면 진짜....호흡곤란 호흡성 산증으로 응급실 실려오신 어르신마냥...진짜..힘들어 보였어...암튼 지민이 무대 뒤로 갔을 때 심쿵했다..정말...뭔일 난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