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담이라면서 뜨는 글 보면 밥 먹다가 혹은 밥 먹으러 가다가 애들 봤다고 하는데, 만약 그 분들이 플디 근처 살거나 삼성동 산다면 근처로 밥 먹으러 갈 수도 있어. 근데 그렇지 않으면서 플디 근처로 밥 먹으러 가는건 애들 얼굴 보러가는거 밖에 더 돼? 내가 예민한걸 수도 있지만 솔직히 그거 좀 반사생 같아ㅠㅠ (사생까지는 아니고..) 막 덕계못 탈출 했다면서 좋아하는데 난 좀 찝찝해..
말투 너무 날 섰거나, 문제되면 말해줘ㅠㅠ 글 내릴게
+위에 글 썼듯이 그 근처 살거나 일이 있어서 가는 것 말고 애들 보려고 가는 사람들 말하는 거였어! 그 근처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미안해ㅠㅠ 요즘 사생 얘기 때문에 기분이 뒤숭숭했나봐.. 나는 애들이 지금처럼 자유로운 생활을 했으면 좋겠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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