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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7년 엑톡] 이몸 이끌고 윗집 아새끼들 혼내주러 갔더니...

애들이 엑소노래듣고있더라... 옆에 할미가 박수치고 아가들이 춤추고 있어서 화내려던거 참고 친목다지고왔다... 최근에 나온 엑소 지팡이 하나 선물해주니까 윗집 할미가 엑소 내복 주더라... 고마버서 참나... 내일도 올라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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