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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2년엑톡)콘가고싶어서 폐지 줍는중이다.

50년 전에도 애들 콘서트가려고별 발악을 하면서 돈 모았는데지금까지도 이렇게 힘들줄 누가 알았을 것이여솔직히 눈물도 나고 인생 무상이다 싶은데.그래도 이렇게라도 울 할배들 보면나 열일곱 청춘때로 돌아간것만 같아 행복해얼매나 또 모아야 돈이 다 모일랑가는 모르겠는디함 모아 보려고 근데 왜이렇게 허리가 안따라주는지.세월 참 야속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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