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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깨는게 이제는 습관이 되었는데 어쩌죠..

혹시나 톡하나라도 와있을까봐
자다 깨서 확인하고 또 자다깨서 확인하고..
폰을 끄고 잔적도 많았는데 다시 어느순간 키고 확인하는 제가 있네요..
이제는 더이상 연락을 하면 더 멀어질까봐 참고서
그져 기다리고만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지금도 12시에 자서 습관처럼 깨서 카톡만 쳐다보고있네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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