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할머니가 많이 좋아하셨던 그룹의 팬톡이 아직 남아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마지막 게시물이 20년전이네요.
이 글 올리려고 단종된 컴퓨터까지 구해서 올립니다.
보실 분은 없으시겠지만 저희 할머니께서 엑소 정말로 좋아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엑소라는,아니 아이돌 자체를 많이 잊고 살아가지만 저희 할머니께서 들려주신 엑소는 아직 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아마 저와 같은 자손들도 몇몇 있겠구요.
데뷔10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