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언급한거 듣고 옆에 요원언니야랑 진짜 놀라가지고 벙져있다가 막 울었음ㅜㅜ
관심이 없다면 진짜 몰랐을 일인데 이런것까지 알아줘서 고맙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하고
아 그리고 아미분들 진짜 다 착하시더라
플랜카드 목에 걸고 쓰레기버려달라고 얘기해야하는건데 알아서 다 버려주셔... 멋져요!막 응원도 해주시고... 너무 잘 버려주셔서 혼자 뻘쭘하게 옆에 있고ㅋㅋㅋ
스트롱 클린 땡큐 본 이삐있니..? 그거 걸고있던 사람 와타ㅅ...ㅎㅎ
아무튼 방탄이들도 이쁘고 아미들도 이쁘고 이뻐죽겠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