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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야 ㅅㅂ나방금깼거든 근데 꿈대박임

뽀굥심 결말있잖 그거 내꿈에서 마지막회부터 다시나오는데 ㅅㅂ내가봐도 이시나리오는 지렸음
짓수랑 쌀유랑 행복하게 잘살고있음 눈이소복히쌓인 겨울이였 다음해겨울은 욱도아닌 소도아닌 정과함께 보내고있음 그러던어느날 누군가 인형을 보냈다는거임 짓수와 쌀유는 그인형으로 재미난 놀이를하자고함 새총으로 인형을 맞혀서 쓰러트리는 놀이를하자 했는데 3개의 인형이 있었음 근데 그중에서 검정옷을입은 인형은 새총으로 맞혀도 계속 안쓰러지는거임 그래서 쌀유는 존귀를 회상함 난 절대 쓰러지지않는다.절대 무너지지 않아.라고 말하는 존귀를회상함 그제서야 쌀유가 존귀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림 짓수보고 폐하가 보고싶습니다..라고 말함 짓수는 씁쓸한 웃음을지으며 알겠다고함 존귀가 쌀유에게옴 짓수는 쌀유가 행복하길 바라기때문에 존귀에게 쌀유를 다시 내줌 그러던어느날 누군가가 쌀유와 존귀의 목숨을탐냄 그래서 인질로 짓수도 죽임 쌀유와 존귀는 이세계가 위험하다는걸 깨닳게됨 더이상 이세계에서는 못살겠다는걸 깨닳게되서 쌀유가 존귀에게 사실자기는 다른세계 사람이라고 고백함 그래서 쌀유와 존귀는 개기월식에 서로를 끌어안고 강으로 빠져들음 쌀유와 존귀는 같이 현대시대로 옴 쌀유와 존귀가 점차 현대시대에 익숙해질쯤에 길에서 어느순수한 커플을봄 그건 백현이랑 순덕이임.그리고 북주혁이랑 써현도 봄 그외 오상궁 해수언니도 봄 죽었던사람 다나옴 다같이 서로를 마주보며 따따라따라 따라라따라로 끝남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이내용이 결말인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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