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그냥 제 얘기좀 해보려 합니다
장거리 연애였습니다 수원에서 대전정도
처음에 사귀자고햇다가 거리가멀다는이유로 헤어지고 다시잡았습니다
전여자친구와 3달 조금넘게 사귀다 헤어졌습니다
사귀는동안 만난 횟수는 손가락안에 들고요
헤어진 이유는 연락이 안된다는 이유로 헤어졌구요
잡으려노력했지만 잘안됐네요
그래서 어느정도 시간을뒀고 3달정도 지나서 연락을했습니다
잘지내고있더군요 잡고싶은마음에 친구라도 되길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하더군요 연락을하면 대답은 해주네요
문제는 친구가됐지만 너무 어색합니다
문득 이런생각이 들어서 글올려봅니다
이 사람은 왜 다시 나랑 친구를 해주는건가
혹시 이러다 말거란 생각에 그러자 라고 대답한건가
그러다 또 혼자 생각 합니다
이건 내 욕심인건가..
만약 내욕심이라면 이마저 놔야하는거겠죠 여러분
그사람의마음을잘모르겠습니다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