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조선족 아는 아줌마가 있는데
어떨때는 친절하고 잘 나누고 성격좋다 생각했는데
제 개인적인 얘기와 사정을
다른 엄마들한테 다 얘기하고 다녔더군요
신랑키 나이 직업 연봉 등등....;;
대답해준 저도 바보죠ㅡㅡ
누가얘기했지??
물어보니
자기가 얘기했다면서 당당하네요ㅡㅡ
본인 신랑 회사 이직해야되는데
저희 신랑 회사에 꽂아달라네요
대기 걸어달래요ㅡㅡ 회사가 어린이집 유치원도아니구;;
대기라는 개념은 없다 하니까
누가 그만두면 연락달라네요??
저희 신랑을 무시하는건지 아니면
중국사람들 특성상 규칙이란게 없어서 그런지;;
주변에 조선족 아시는분~~ 조선족에 대해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