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나 한달 뒤에 쌍수해 나 눈에 대한 콤플렉스가 너무 심해서 밖에 나가기도 싫었고 사람많은 곳 특히 남자 많은 곳에선 항상 고개 숙이고 다녔어 사람이랑 눈 마주치고 대화하는것도 싫었고 남친은 당연히 한번도 못사겨봤고 뭐 그게 꼭 외모탓이라곤 생각안하지만 외모가 많은 부분을 차지했을거라고 생각해 성형도 무서웠고 그냥 있는그대로 살고 싶었지만 당당해지고 싶어서 한달 뒤에 쌍수 한다 그떄 되면 나도 나름 자신감도 생길거 같고 남친도 사귀고싶다... ㅎㅎ